"스키를 타기 위해 가다"하고 "스키 타러 가다"의 뉘앙스 구분하기 위해 생긴 관용 표현이예요. 언어라는 게 원래 관용적으로 쓰는 표현들이 많죠? go to ski로는 표현하기 힘든 뉘앙스를 표현하기 위해 부득불 만들어진 표현이라 생각하시고 이런 건 조금 외워두시기 바랍니다. 여기 오느라 애먹었다 라는 표현을 문법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것 처럼요
아~네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이해한바를 말씀드리면요 go ing는 목적 이유를 갖고 의식적으로 enjoyable 특정한 활동을 반복적으로 하러다닐때 사용 I go skiing every winter. 이미 타봤고 그래서 습관적으로 타러 다닌다 말 할 수 있는 I will go to ski for the first time. 스키를 타기 위해서 간다 스키를 처음타러 가니 스키 타러 다닌다는 말 못하죠 이상황엔 제가 잘못 이해한것이 있으면 박기범 강사님의 추가적인 교정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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