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 아줌마 영어 다시 시작하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영어에 대한 열망은 대단하지요
저도 그랬습니다.
제 나이 56살
직장생활하고 아이들 키우고....퇴직을 하고보니 나를 위해 한 일이 없더군요.
3년전에 동남아에 가게 되었는데 제 영어실력이 너무 한심해서 부끄러웠습니다.
2022년 3월 다시 영어를 시작합니다. 작년에 그램머 강의를 한번 후루룩 들었습니다.
올해는 누적으로 날마다 들으려고 합니다. 돌아서면 자꾸 잊어버리지만 지난 강의는 1.5배속으로 듣고
새로 배우는 강의는 정속으로 듣습니다.
멈추지만 않으면 정상에 서겠죠?
거북이처럼.
이제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