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글쎄요.. 종교적인 내용은 제가 조언을 드릴 처지가 못되고요~ 말씀드려봐야 그건 그냥 제 개인적인 소견일 뿐! 그냥 일기장 수준이라서요~ 다만 일반적인 사회적 규범이나 도덕, 공통의 가치관을 배척하는 교리나 설교는 피하는 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종교적 신념은 정치적 신념 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신념보다 강력해서 제가 믿는 것과 믿지 않는 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일은 약간 부질없다고 생각해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굉장히 색다른 크리스챤입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강사님^^ 하나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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