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하는 영어" 에서 "하고 싶은 영어"로 박기범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강사입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 사이트를 뒤늦게 알게 된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이제라도 알게 되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박기범 선생님의 교육 철학이 감동이고 존경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 나서 여건이 되면 선생님의 목표인 재능 기부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해야만 했던 영어 공부"에서 "즐거운 영어 공부"가 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훌륭한 강의가 무료라니요...
무엇보다 Writing이 너무나 막연했던(물론 다른 영역도 어렵습니다) 저에게 선생님의 강의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JEnligh TV Essential writing 을 통해 들으면서
writing 의 정석을 알게 된 기분이었습니다.
여러 강의를 듣다가 오늘은 홈페이지에서 여러 글을 읽으면서 선생님의 크신 뜻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열씸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