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1) 관용적으로 쓰이는 아주 특이한 예이지만 워낙 많이 쓰이긴 합니다. 2) Who is to be blamed라고 하셔도 틀린 말은 아닙니다만 굳이 길게 쓸 이유는 없습니다. 3) 2번은 "비난받는가?"라는 뜻이 되어서 "비난 받아야 하는가?"라는 원래 문장과 뜻 차이가 생깁니다. This coffee is to go. to-do list to the point 등 처럼 "아직은 아니지만 곧 할 거 같은 상태"를 가리키는 형용사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완전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to the point 적확하다 처럼 저는 to blame에서 blame 이 명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to blame 비난으로 향해있는 상태 - 비난받아 마땅한 상태 to the point 일리있음으로 향한 상태 - 일리 있는 상태
자세하고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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