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굳이 비교 대상을 찾아, 의미상의 주어를 밝히려고 한다면, (2) population 이 되야 할 듯 합니다. 사실, 구조상으로 분석 할 필요도 없이, 직관적으로 연령대의 <인구수, 인구 규모>를 비교 하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2. 그런데, compared to (with) ---- 는 굳어진 표현의 일종입니다. (.....와 비교 할 때, .....비교하면) - 제가 식견이 낮아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영어 좀 하다는 사람치고, 이걸 갖고 의미상의 주어가 무엇인지 캐는 사람은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질문에서 언급한, <......, which> 도 which가 무엇을 지칭하는 것인가? 에서, 그것은 해석을 해서 의미상 이해 하는 것이지, 기계적으로 뭐 앞에 나온 <단어/구/문장> 중 어느 것이냐는 규범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렵지만, 차근 차근 노력하겠습다.
언어의 효울성 때문에 생긴 습관이자 표현이지 싶어요, 우리말도 콤마를 넣어 암 문장과 뒤에 오는 문장의 혼돈을 줄이고 부연 설명을 할 때가 있죠. 위 문장에서 앞에 콤마까지 충분해요, 더는 알고 싶지도 않은 말을 뒤에 부연 설명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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